매월 4월이 되면, 담소재 개소 기념을 위해 지역과 주민들에게 담소재를 알리고, 올해 어떤 것에 집중 할 지 '(우담소)우리 담소재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 담소재는 주민들의 일상이 지구를 고려한 작은 전환,변화의 시작점이길 그리고 담소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재미있게, '나도 할 수 있네!'라는 감각을 갖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4주년 개소 기념 행사에서는 공유하는 즐거움을 나누고자 '공유 파티, 파티, 파티!🎉'를 기획했답니다~ 지난 달 정기이벤트였던 <손바느질 수선>에 이어서 의생활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다시입다연구소'에서 진행하는 21%파티 호스트로 담소재가 함께해 옷장에 잠들어있는 21%옷들을 깨우는 옷 공유파티를 했습니다! . . 공유품 없이 놀러오는 주민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4월부터 진행하는 지구짱친쿠폰+일상전환챌린지 함께해주시는 분들에게는 교환 티켓 1부를 증정해드렸어요! · · · 담소재와 함께 지구짱친이 되는 기회.. 놓칠 수 없자나요 후후후 지난달에 배우지 못한 새로운 바느질 기법도 배우면서 일상에서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의지가 더 뿜뿜 올라갔답니다!! 담소재에 공유실과 바늘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구멍나거나 찢어져 수선하고 싶은 의류, 봉제인형 등이 있으면 언제든 방문해주세요!! 공유하는 삶이 생각보다 그리 거창하지 않고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만큼, 부담없이 나눌 수 있다는 걸. 그리고 공유했을 때 오는 즐거움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나와 우리가 비추는 윤슬🍃
최근 참여한 도봉구 주민 인권교육에서도 비슷한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담당하여 운영하고 있는 '서울마음편의점'을
운영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려다 보니 오히려 ‘안 된다’는 말이 쌓이게 되고 그럴 때마다 관계가 조금씩 멀어지는 것은 아닐지 조심스러워지기도 합니다.
인권은 거창한 선언보다 일상의 장면 속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
한국헬프에이지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방아골노인참여나눔터'
10명의 회원을 달성하고 회원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임원을 선출하였습니다.
임원들을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고민도 하고, 단순히 참여하는 모임이 아닌
지역 안에서 어떻게 나눔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리를 갖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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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먼저 시작한 선배 나눔터의 사례와 이야기를 듣고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 우리 주변에는 어떠한 자원이 있는지 등 생각하고 적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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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만 하고 끝내기에는 아쉬워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다녀오는 길에도 어떻게 하면 회원들과 이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까?
세대 간의 교류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과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는 이 고민에 대한 답이 담겨져있기를 기대를 품고 고민에 대한 답을 차근히 회원들과 써내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매년 지역의 종합복지관들과 도봉모범운전자회가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연합 나들이를 진행하는데요.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도봉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도봉연합나들이!!
올해는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4월에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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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경하기 전에 다 함께 사진 찍어요~” 서로를 부르며 사진을 찰칵! 알록달록 꽃처럼 예쁜 옷을 입고 오신 어르신들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꽃이 정말 예쁘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키웠을까.”
어르신들은 수목원의 꽃들을 구경하며 4월의 봄을 한껏 느끼셨습니다.
힘들게 온 보람이 느껴질 만큼 아름다운 꽃들을 마주하니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다육이들을 화분에 옮겨 담으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화분을 완성했고,
“우리 챙겨주느라 고생했어”, “덕분에 오늘 정말 즐거웠어”라며 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이웃과 함께 웃음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도봉모범운전자회의 따뜻한 지원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더욱 안전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명상모임은 살랑살랑 올라오는 봄 기운과 함께 '온기(氣)'라는명으로 재개했습니다. 견과류, 과일, 차를 활용한 먹기명상으로 처음을 열어봅니다.
색·향·맛을 천천히 느끼고 서로의 감각과 치와 어울리는 옛 추억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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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호호흡을 연습하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정돈하고, 산책길을 함께 걸으며
봄의 변화가 익어가는 자연과 사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천히 걷는 동안 마음에도 작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음을 서서히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내면에 귀 기울여 보고 서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보는 시간
앞으로도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 재밌고 다양한 명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어갈 예정입니다. 작은 만남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에 더해가는 힘,
또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연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매월 4월이 되면, 담소재 개소 기념을 위해 지역과 주민들에게 담소재를 알리고,
올해 어떤 것에 집중 할 지 '(우담소)우리 담소재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 담소재는 주민들의 일상이 지구를 고려한 작은 전환,변화의 시작점이길
그리고 담소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재미있게, '나도 할 수 있네!'라는
감각을 갖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4주년 개소 기념 행사에서는
공유하는 즐거움을 나누고자 '공유 파티, 파티, 파티!🎉'를 기획했답니다~
지난 달 정기이벤트였던 <손바느질 수선>에 이어서 의생활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다시입다연구소'에서 진행하는 21%파티 호스트로 담소재가 함께해 옷장에 잠들어있는 21%옷들을 깨우는 옷 공유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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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품 없이 놀러오는 주민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4월부터 진행하는 지구짱친쿠폰+일상전환챌린지 함께해주시는 분들에게는 교환 티켓 1부를 증정해드렸어요!
· · · 담소재와 함께 지구짱친이 되는 기회.. 놓칠 수 없자나요 후후후
지난달에 배우지 못한 새로운 바느질 기법도 배우면서
일상에서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의지가 더 뿜뿜 올라갔답니다!!
담소재에 공유실과 바늘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구멍나거나 찢어져 수선하고 싶은
의류, 봉제인형 등이 있으면 언제든 방문해주세요!!
공유하는 삶이 생각보다 그리 거창하지 않고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만큼,
부담없이 나눌 수 있다는 걸.
그리고 공유했을 때 오는 즐거움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담소재에서 6개월간 함께 주민들을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서포트해줄 든든한 4팀의 일꾼! 청년인턴 고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래는 도봉구청 청년인턴십을 통해 4월부터 9월까지 담소재를 기반으로 공간지기, 담소재활동, 도전 지원, 청소년 활동 등 4팀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고 실무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주민여러분께 고래를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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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지금까지 담소재 인턴으로 함께 한 활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어땠는지?
A. (요약) 매주 토요일 동아리(놀뭐무도) 활동을 지원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실 활동을 하기 전에는 아이들을 대하는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조심스럽고 걱정이 되었는데 · · · 제가 학생일 때보다 훨씬 더 주도적이고 서로 배려하며 건강하게 생각을 나누더라구요. 본인들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배울 점이 많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기대고 마음 둘 수 있는 이런 공간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Q . 앞으로의 마음!
사실 먼저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성격이지만, 담소재를 오가는 분들을 보며 마음만은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요. · · · 스며들 듯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고 싶어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담소재에 도움이 되는 인턴이 되겠습니다!
이미 4팀의 멋쟁이 일꾼인 고래의 인턴활동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bangahgol@daum.net
서울시 도봉구 시루봉로17길 42 / 02)349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