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장길산 일꾼입니다.
지난 4.17일(금)부터 웰니스 자조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웰니스 자조모임은 '방학마음건강살림' 사업의 다양한 활동 중 주민모임 활동으로 다양한 손작업 활동을 함께하며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첫 시작은 싱그러운 계절을 맞아 봄맞이 꽃꽂이로 모임을 열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게 되어 서로를 '환영'하고 '환대'하는 의미를 담아 꽃바구니를 만들었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하지만 서로를 소개하며 인사도 나누고 강사님의 세세한 설명을 들으며
정성스레 꽃들을 다듬으며 본인의 예쁜 꽃바구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꽃꽂이를 처음하지만 정말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꽃꽂이에 재미를 붙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꽃 볼일이 없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꽃 보니까 자꾸 웃음이 나네요. 참 좋았어요"
화사하고 하나 하나가 예쁜 꽃들이 주는 기분좋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첫 모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4.24일(금)에 두 번째 웰니스 자조모임을 진행했었는데요.
첫 모임에 이어 봄맞이 꽃꽂이를 진행했고 이 날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를 담아 활동을 했답니다.
봄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카라꽃을 예쁜 화분에 정성스레 옮겨담는 작업을 했는데요
다들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를 담아서인지 주민분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긴 것이 느껴졌답니다.
이 날은 또 함께하는분들과 맛있는 간식을 나누고 싶다며 평소에는 비싸서 잘 먹지 않는 생초콜릿을 사와서 나눔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마음에 화답하듯 한 주민분께서는 나눔해주신 분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천사같다며 감사함도 표현해주셨습니다.
꽃과 흙을 만져 기분좋고 힐링되기도 했지만 이렇게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서로 나누는 순간이 있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카라꽃 화분을 집에 모시게 되어(?) 앞으로 담배도 나가서 피어야하나...' 며 진지하게 고민하실만큼,
"너무 예뻐서 기분좋게 해주니 아침에 일어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곳에 화분을 놓아두고 싶어요" 라며 의미와 애정을 담은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마음과 즐거움을 나누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로 채워가보려 합니다.
주민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많이 응원해주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장길산 일꾼입니다.
지난 4.17일(금)부터 웰니스 자조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웰니스 자조모임은 '방학마음건강살림' 사업의 다양한 활동 중 주민모임 활동으로 다양한 손작업 활동을 함께하며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첫 시작은 싱그러운 계절을 맞아 봄맞이 꽃꽂이로 모임을 열게 되었는데요.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게 되어 서로를 '환영'하고 '환대'하는 의미를 담아 꽃바구니를 만들었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하지만 서로를 소개하며 인사도 나누고 강사님의 세세한 설명을 들으며
정성스레 꽃들을 다듬으며 본인의 예쁜 꽃바구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꽃꽂이를 처음하지만 정말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꽃꽂이에 재미를 붙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꽃 볼일이 없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꽃 보니까 자꾸 웃음이 나네요. 참 좋았어요"
화사하고 하나 하나가 예쁜 꽃들이 주는 기분좋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첫 모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4.24일(금)에 두 번째 웰니스 자조모임을 진행했었는데요.
첫 모임에 이어 봄맞이 꽃꽂이를 진행했고 이 날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를 담아 활동을 했답니다.
봄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카라꽃을 예쁜 화분에 정성스레 옮겨담는 작업을 했는데요
다들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를 담아서인지 주민분들의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긴 것이 느껴졌답니다.
이 날은 또 함께하는분들과 맛있는 간식을 나누고 싶다며 평소에는 비싸서 잘 먹지 않는 생초콜릿을 사와서 나눔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마음에 화답하듯 한 주민분께서는 나눔해주신 분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천사같다며 감사함도 표현해주셨습니다.
꽃과 흙을 만져 기분좋고 힐링되기도 했지만 이렇게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서로 나누는 순간이 있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카라꽃 화분을 집에 모시게 되어(?) 앞으로 담배도 나가서 피어야하나...' 며 진지하게 고민하실만큼,
"너무 예뻐서 기분좋게 해주니 아침에 일어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곳에 화분을 놓아두고 싶어요" 라며 의미와 애정을 담은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마음과 즐거움을 나누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로 채워가보려 합니다.
주민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많이 응원해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