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잡고 놀고
도봉구에서 만나면
손인사 해요
9월 22일(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명절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지역주민 분들을 새롭게 만나고, 또 복지관을 널리 알리는 열린 명절 잔치로 진행하였는데요!
총 158명의 지역주민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셨고, 19명의 주민 분들이 함께 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입구 부스에서는 명절 덕담카드 작성과 소소한 경품 뽑기, 지역주민인 선우인준님의 관상/손금 봐주기 활동을 진행하고,
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주민 분들이 직접 준비해오신 김치부침개와 지역의 맛집에서 공수해온 머릿고기/편육, 김치까지 준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을 새로 알게된 주민 분들이 많이 계시기도 하고,
또 평소에 복지관에서 마주치던 주민 분들끼리 반갑게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 등 자연스럽게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

또 복지관을 이용하시던 지역주민 분들께 부탁드리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일꾼들을 도와주시면서 진행과 마무리까지 함께 했는데요!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아골만의 냄새가 가득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 분들과 상점 및 단체,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오늘
손잡고 놀고
도봉구에서 만나면
손인사 해요
9월 22일(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명절 잔치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지역주민 분들을 새롭게 만나고, 또 복지관을 널리 알리는 열린 명절 잔치로 진행하였는데요!
총 158명의 지역주민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셨고, 19명의 주민 분들이 함께 행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입구 부스에서는 명절 덕담카드 작성과 소소한 경품 뽑기, 지역주민인 선우인준님의 관상/손금 봐주기 활동을 진행하고,
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주민 분들이 직접 준비해오신 김치부침개와 지역의 맛집에서 공수해온 머릿고기/편육, 김치까지 준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을 새로 알게된 주민 분들이 많이 계시기도 하고,
또 평소에 복지관에서 마주치던 주민 분들끼리 반갑게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 등 자연스럽게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아골만의 냄새가 가득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 분들과 상점 및 단체,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