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심 실천 이야기

복지사업 1팀[다다름공작소] 다다름공작소 7주년, 주민과 함께 걸어온 7년

정희찬(방아골)
2026-08-25
조회수 131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7년 동안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해 온 다다름공작소가 어느덧 7주년을 맞았습니다.

다다름공작소는 주민들이 편하게 오고 가며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공간이었지만, 한 분 한 분의 발걸음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지면서 지금의 다다름공작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7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다다름공작소 7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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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다다름공작소가 걸어온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 

그동안 공간에서 진행된 다양한 활동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작소 구석구석에는 주민들의 활동 모습과 함께 그동안의 기록을 담아

다다름공작소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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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지난 시간을 추억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다름공작소의 7년은 공간만의 역사가 아닙니다.
이곳을 찾아주신 주민 한 분 한 분의 시간이 모여 만들어진 7년입니다.

누군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왔고,
누군가는 이웃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찾아왔으며,
또 누군가는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다다름공작소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렇게 주민들의 만남과 활동이 하나둘 쌓이면서 다다름공작소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살아가는 동네의 작은 사랑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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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년을 맞은 지금, 다다름공작소는 다시 한 번 앞으로의 시간을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쉬어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다다름공작소의 7년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7년처럼,
앞으로의 시간도 주민들과 함께 천천히, 즐겁게 걸어가겠습니다.


“다다름공작소, 7년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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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름공작소와 함께해 주세요!

앞으로도 다다름공작소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에서 이웃을 만나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고,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다다름공작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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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복지사업1팀 정희찬 사회복지사

문의: 02-6339-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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