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복지관의 어르신급식지원사업 '마음담아 밥심'에서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특식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식사를 전해주시는 밥심이음활동가들께는 도시락과 특식을 전달하면서
꼭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라'는 인사도 함께 전달해주시길 요청드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기력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도 같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뭘 이런걸 준비했어...덕분에 올 여름 힘 내서 잘지낼 수 있을 것 같네"
직접 뵙지 못한 어르신들께 안부확인을 위해 전화드렸을 때 수화기 너머로 전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힘 내서 잘보내겠다는 어르신의 의지도 함께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어르신들을 만난 활동가 중 한분도 "요즘 초복이라고 이런 인사 잘안하는데 같은 노인이라 여름 잘보내라는 이야기에 나도 힘받는거 같았다"며 뿌듯함을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복지관의 '마음담아 밥심'은 단순히 도시락만 전달하지 않고 든든한 한끼와 함께 어르신의 일상을 함께 살피는 마음도 함께 담으려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을 일상 안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기에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관심을 갖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려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람은 거창한 전문가가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를 건네는 이웃이기에 복지관의 '마음담아 밥심'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관심이 함께함으로써 더욱 의미있는 실천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동네 어르신들에게 한 끼를 전하며 작은 것도 살피는 관심으로 함께하고 싶은 주민분들은 복지관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상 '마음담아 밥심' 짧은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사업2팀 ㅣ 장길산 사회복지사
02-3491-0500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복지관의 어르신급식지원사업 '마음담아 밥심'에서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특식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식사를 전해주시는 밥심이음활동가들께는 도시락과 특식을 전달하면서
꼭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라'는 인사도 함께 전달해주시길 요청드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기력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도 같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뭘 이런걸 준비했어...덕분에 올 여름 힘 내서 잘지낼 수 있을 것 같네"
직접 뵙지 못한 어르신들께 안부확인을 위해 전화드렸을 때 수화기 너머로 전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며
힘 내서 잘보내겠다는 어르신의 의지도 함께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어르신들을 만난 활동가 중 한분도 "요즘 초복이라고 이런 인사 잘안하는데 같은 노인이라 여름 잘보내라는 이야기에 나도 힘받는거 같았다"며 뿌듯함을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복지관의 '마음담아 밥심'은 단순히 도시락만 전달하지 않고 든든한 한끼와 함께 어르신의 일상을 함께 살피는 마음도 함께 담으려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을 일상 안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기에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관심을 갖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려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람은 거창한 전문가가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안부를 건네는 이웃이기에 복지관의 '마음담아 밥심'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관심이 함께함으로써 더욱 의미있는 실천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동네 어르신들에게 한 끼를 전하며 작은 것도 살피는 관심으로 함께하고 싶은 주민분들은 복지관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상 '마음담아 밥심' 짧은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사업2팀 ㅣ 장길산 사회복지사
02-349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