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가운 숨결이 느껴지는 12월입니다.
어느새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챙기고 계신가요?
방아골에서는 마을에서 조금 더 끈끈하고 따뜻한 연결을 위해 주민활동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0일, 주민활동가 양성을 위한 지역돌봄활동가 3기 실습과정까지 모두 마친 후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주, 8회기의 이론교육과 이론시험을 마치고, 10월 약 2주 동안의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습은 주민만나기, 소모임참관, 원데이클래스로 이루어졌습니다.
주민만나기를 통해 자신의 동네에서 이웃을 만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 속에서 발견한 도움과 필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 활동가는 그 이후로도 개인적으로 안부연락을 하고 도움을 주고자 연결자의 역할을 실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웃이자 주민활동가로서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자신의 역할을 찾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소모임 참관은 개인별로 2개씩의 웰니스 소모임을 참관하고 일지를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관을 통해 참여하는 주민들의 관계성과 나누미의 역할에 대해서 관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모임을 통해 함께 관계를 형성하며 유대감을 쌓고, 일상 속에서 서로를 챙기고 걱정하고 도와주는 서로돌봄이 실천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데이클래스는 1인 1모임 혹은 2인 1모임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모임 제안서 작성부터 진행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인지미술, 낭랑18세, 수세미만들기, 명화만들기 총 4개의 원데이클래스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며 처음으로 '선생님' 소리를 들어봐서 민망하기도 하고 뿌듯했다는 활동가도 있었고, 추후의 활동들을 계획해볼 수 있었던 활동가도 있었습니다.
계획과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대처하고 전체 한시간을 운영하고 스스로 평가해보는 과정을 통해 활동가로서의 자신을 다시금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체 지역돌봄활동가 3기 과정을 통해 거주하는 동네에 이런 교육과정이 있다는 것에 대한 좋음과 활동가로서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우리의 전문성을 더욱 키워내고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에서 서로돌봄과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실천해보며 지역돌봄활동가 3기는 마치지만 이후에도 함께 연결되어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이후에도 이어질 지역돌봄활동가 과정과 활동들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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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3491-2663
글: 복지사업 1팀 김노울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차가운 숨결이 느껴지는 12월입니다.
어느새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챙기고 계신가요?
방아골에서는 마을에서 조금 더 끈끈하고 따뜻한 연결을 위해 주민활동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0일, 주민활동가 양성을 위한 지역돌봄활동가 3기 실습과정까지 모두 마친 후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주, 8회기의 이론교육과 이론시험을 마치고, 10월 약 2주 동안의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습은 주민만나기, 소모임참관, 원데이클래스로 이루어졌습니다.
주민만나기를 통해 자신의 동네에서 이웃을 만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 속에서 발견한 도움과 필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 활동가는 그 이후로도 개인적으로 안부연락을 하고 도움을 주고자 연결자의 역할을 실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웃이자 주민활동가로서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자신의 역할을 찾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소모임 참관은 개인별로 2개씩의 웰니스 소모임을 참관하고 일지를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관을 통해 참여하는 주민들의 관계성과 나누미의 역할에 대해서 관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모임을 통해 함께 관계를 형성하며 유대감을 쌓고, 일상 속에서 서로를 챙기고 걱정하고 도와주는 서로돌봄이 실천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데이클래스는 1인 1모임 혹은 2인 1모임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모임 제안서 작성부터 진행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인지미술, 낭랑18세, 수세미만들기, 명화만들기 총 4개의 원데이클래스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며 처음으로 '선생님' 소리를 들어봐서 민망하기도 하고 뿌듯했다는 활동가도 있었고, 추후의 활동들을 계획해볼 수 있었던 활동가도 있었습니다.
계획과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대처하고 전체 한시간을 운영하고 스스로 평가해보는 과정을 통해 활동가로서의 자신을 다시금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체 지역돌봄활동가 3기 과정을 통해 거주하는 동네에 이런 교육과정이 있다는 것에 대한 좋음과 활동가로서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우리의 전문성을 더욱 키워내고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에서 서로돌봄과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실천해보며 지역돌봄활동가 3기는 마치지만 이후에도 함께 연결되어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이후에도 이어질 지역돌봄활동가 과정과 활동들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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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3491-2663
글: 복지사업 1팀 김노울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