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딴짓놀이터 담당자 꾸꾸입니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입니다.
많은 것들이 기다려지는 여름이지만
특히 청소년들은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기다렸는데요.
오늘은 딴짓놀이터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보낸 여름방학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딴짓놀이터는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하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금요일 연장운영(13시~19시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에 여름은 점점 무더워지는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연장운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보드게임을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에
딴짓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보드게임을 소통창구를 통해 투표를 받아보았어요.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보드게임을 아이들이 소중히 다뤄줬으면 했기에
청소년친구들과 함께 보드게임 안내지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바로 알아볼 수 있겠죠?
새로운 보드게임도 마음껏 즐기고
여름방학기간 동안 새롭게 들어온 친구들과 학교별로 나눠서 농구 대결을 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자체적으로 뮤지컬을 만들어서 보여주기도 하구요
딴짓놀이터의 일상을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
여름방학 기간 딴짓놀이터,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신방학초등학교는 함께 꿈드림진로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친구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혀내기 위함이었는데요!
케릭터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로 귀여운 벳지도 만들어 보고
파티쉐 체험을 하며 맛있는 초코쿠키와 초코머핀도 만들었습니다.
쿠키도 거북이, 하트, 소세지 등 본인의 개성을 살려서 다양한 모양으로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업을 들으며 직접 영상을 만들어보고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희귀동물전문가로 모신 브리더 선생님과 함께 도마뱀을 만져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저는 사실 무서웠는데 우리 청소년들은 너무너무 신기해하고 용감하게 2마리씩 어깨에, 팔에 올려두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도마뱀 만지기가 무서워서 살짝 터치만 하던 아이가 큰 용기를 내 손 위에 직접 올리는 것에 성공하기도 했어요.
짧은 순간이지만 또 한번 성장한 청소년을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잡월드에 방문했습니다!
많은 직업군이 있는 만큼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직업'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해보며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지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딴짓놀이터의 여름방학은 이렇게 뜨겁고 재미있고 다양한 일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딴짓놀이터와 함께 보낸 여름방학은 어땠는지 물어보았어요.
어떤 친구가 딴짓놀이터가 매일매일 연장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딴짓놀이터에 와서 노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여름방학 기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때로는 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는 청소년의 한마디에 더운 여름보다 뜨거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 사진 : 지역복지 2팀 조혜수 일꾼
안녕하세요~ 딴짓놀이터 담당자 꾸꾸입니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입니다.
많은 것들이 기다려지는 여름이지만
특히 청소년들은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기다렸는데요.
오늘은 딴짓놀이터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보낸 여름방학 이야기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딴짓놀이터는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하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금요일 연장운영(13시~19시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에 여름은 점점 무더워지는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연장운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보드게임을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에
딴짓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보드게임을 소통창구를 통해 투표를 받아보았어요.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보드게임을 아이들이 소중히 다뤄줬으면 했기에
청소년친구들과 함께 보드게임 안내지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바로 알아볼 수 있겠죠?
새로운 보드게임도 마음껏 즐기고
여름방학기간 동안 새롭게 들어온 친구들과 학교별로 나눠서 농구 대결을 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자체적으로 뮤지컬을 만들어서 보여주기도 하구요
딴짓놀이터의 일상을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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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간 딴짓놀이터,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신방학초등학교는 함께 꿈드림진로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친구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혀내기 위함이었는데요!
케릭터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로 귀여운 벳지도 만들어 보고
파티쉐 체험을 하며 맛있는 초코쿠키와 초코머핀도 만들었습니다.
쿠키도 거북이, 하트, 소세지 등 본인의 개성을 살려서 다양한 모양으로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업을 들으며 직접 영상을 만들어보고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희귀동물전문가로 모신 브리더 선생님과 함께 도마뱀을 만져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저는 사실 무서웠는데 우리 청소년들은 너무너무 신기해하고 용감하게 2마리씩 어깨에, 팔에 올려두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도마뱀 만지기가 무서워서 살짝 터치만 하던 아이가 큰 용기를 내 손 위에 직접 올리는 것에 성공하기도 했어요.
짧은 순간이지만 또 한번 성장한 청소년을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잡월드에 방문했습니다!
많은 직업군이 있는 만큼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직업'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해보며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지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딴짓놀이터의 여름방학은 이렇게 뜨겁고 재미있고 다양한 일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딴짓놀이터와 함께 보낸 여름방학은 어땠는지 물어보았어요.
어떤 친구가 딴짓놀이터가 매일매일 연장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딴짓놀이터에 와서 노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여름방학 기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때로는 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는 청소년의 한마디에 더운 여름보다 뜨거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 사진 : 지역복지 2팀 조혜수 일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