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노트[일꾼소개] 신입 일꾼 장다현입니다.

장다현(방아골)
2025-11-10
조회수 157




안녕하세요 ~ 🌊🌊
갑자기 찾아온 차가운 11월의 바람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새롭게 함께하게 된 신입 일꾼 장다현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복지사업 1팀에 소속되어 당사자 연구모임, 

웰니스 소모임, 방학서클, 노인참여나눔터에서 주민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늦가을의 공기처럼 선선하지만, 주민분들과 마주할 때마다 

마음속에는 언제나 잔잔한 온기가 스며듭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웃는 순간마다, 방아골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감싸는 파도와 같은 공간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긴장도 되었지만 다정하게 건네주신 

인사와 미소가 제게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에 담아 저 또한 주민분들께 잔잔히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스스로의 삶을 가꾸고,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는 마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인사와 관심이 파도처럼 번져 지역에 온기를 퍼뜨릴 수 있도록, 늘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지만, 바다의 햇살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든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


끝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겨울 바다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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