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아이)는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서로의 일을 번갈아 도와주는 "품앗이"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사람들끼리 함께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품+ 교환하다(interchnge) 두 단어를 합해 품-ⓘ(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해동안 다양한 소모임 운영, 활동(사업 공유회, 시간은행, 나만의 비결, 나들이 등)을 진행하고,
연말을 맞이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를 상상해보는 2025 품-ⓘ 관계돌봄 공유회를 3일간 진행했습니다.
품아이 활동은 다양한 주민들이 소모임으로 참여하고 있는만큼
12월 품아이 공유회를 준비하기 위해 11월 소모임의 리더들이 모여 공유회를 어떻게 만들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전시회에 소모임을 소개 할 내용과 회원소개, 그간 만들었던 작품이나 작성한 글이 있는 소모임은
어떤 것을 전시해볼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각 소모임에서 운영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주제를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 날 다같이 모여 공연을 할 때 가능한 소모임은 어느 모임인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원데이클래스는 오랫동안 품아이 소모임으로 이어오고 있는 식집사 모임에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그동안 식집사가 가꿔온 다육이 등으로 화분 만들기를 3일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제품만들기를 주제로 모이고 있는 가람동지회는 천연룸스프레이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에서는 컵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공연 때는 기타 연주로 품을 나누는 품아이 기타 모임에서 흥겨운 노래와 기타 연주를
장구도 치고 서로 안부도 나누는 사이인 장구교실 모임에서 흥겨운 우리가락을
한글을 배워 소망을 잘 이뤄나가고픈 소망한글방에서 시 낭송을 준비해보겠다 했습니다.
더불어 딴짓놀이터 청소년 동아리에서는 댄스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품아이 회원들이 주인공으로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전시회>
-품아이, 품터, 시간은행을 소개하며 소소하게 품을 나누며 성장하고 있는 성장소모임인
식집사, 품아이 기타모임, 장구교실, 배부른 응원, 소망한글방, 아로마딜로, 루비, 가람동지회 총 8개 모임의 소개와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더불어소모임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꽃사랑방 모임,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 모임 총 2개 모임에 대해서도 한 해동안 진행된 활동내용과 꽃사랑방 어르신들이 만든 그림책도 전시되었습니다.
품아이 사업을 담당하는 복지사업 3팀 일꾼들도 전시를 보시는 주민들이 활동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사이에 품이 피어나는 문장들, 품이 피어나는 음악들, 품이 피어나는 활동사진을 전시하고, 전시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 보았습니다.
또한 전시회 소감나눔 코너와 내년을 함께 상상하기 위한 설문 등도 마련했습니다.


'"품'이라는 단어가 요즘 같이 각박한 시대에서 듣기 어려운 말인데
복지관에서 주민들이 '품'을 통해 서로 돕고 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한 것 같아요"
"특히 바쁜 세상에서 정신없이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위하거나 마음쓸일이 없는데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일을 하고 있으니 세상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훌륭한 일들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이 있는 줄 몰랐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놀랐어요. 식집사 모임 재미있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무화과
<웃음 꽃이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원데이클래스>
-3일 간 품아이 3개 모임이 기획, 진행한 총 5번의 원데이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식집사 모임에서는 3일간 3번의 활동으로 1년 동안 회원들이 키운 다양한 모종을 참여 주민들과 나누며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여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친환경제품만들기를 주제로 모이고 있는 가람동지회는 많은 이웃들과 함께 천연룸스프레이 만들기를 진행했고,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에서는 달콤하고, 산뜻한 컵케이크 만들기를 진행 했습니다.

(사진 1. 식집사 회원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사진2. 가람동지회 주민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사진 3. 사이다 모임 주민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만들어 먹는 생크림도 진짜 맛있네, 달지 않아"
"맛있는 간식, 주민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
"심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집에 가면 이 화분이 내 친구가 될것이예요"_박노미님
"감사한 시간이었고, 화분을 잘 살리고 싶어요."_채로이아님
"준비부터 진행까지 식집사도 소개하고, 많은 화초도 나눔하고 모르는 이웃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_은행나무님
<나눔이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 토크쇼와 시상식 그리고 식사까지>
- 마지막 3번째 날에는 관계돌봄 공유회로 품아이 회원들과 함께하는 토크쇼,
한 해동안 이웃들에게 자신의 품을 나눠주신 우수 자원활동가 시상식과 품아이 시간은행 시상식,
우리 사이의 품이 식탁에서도 피어날 수 있도록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자리에 참여해주신 품아이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
수상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어린아이 같은 웃음을 보니 참으로 즐거웠습니다."_큰장미님
"연말 분위기 물씬! 한 해의 우리를 돌아보는 기쁜 시간이 되었어요."_응돌이님
"얼굴을 자주 봐 반갑다 말씀 주시는데, 복지관에 자주 초대해주신 덕분이예요. 덕분에 잘 놀다가요."_박노미님
이렇게 우리 사이에 어떤 품이 피어나고, 나눴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년 계획으로는 품아이 학교를 통해 입학식과 주별 수업, 나들이와 기여활동, 마을에서 반상회를 통해 시간은행 활동을 좀 더 풍성히 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중,장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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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복지사업 3팀 태다미 일꾼
문의)3491-0583, 010-8593-9895(지역복지 3팀)
품-ⓘ(아이)는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서로의 일을 번갈아 도와주는 "품앗이"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사는 마을사람들끼리 함께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품+ 교환하다(interchnge) 두 단어를 합해 품-ⓘ(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해동안 다양한 소모임 운영, 활동(사업 공유회, 시간은행, 나만의 비결, 나들이 등)을 진행하고,
연말을 맞이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를 상상해보는 2025 품-ⓘ 관계돌봄 공유회를 3일간 진행했습니다.
품아이 활동은 다양한 주민들이 소모임으로 참여하고 있는만큼
12월 품아이 공유회를 준비하기 위해 11월 소모임의 리더들이 모여 공유회를 어떻게 만들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전시회에 소모임을 소개 할 내용과 회원소개, 그간 만들었던 작품이나 작성한 글이 있는 소모임은
어떤 것을 전시해볼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각 소모임에서 운영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주제를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 날 다같이 모여 공연을 할 때 가능한 소모임은 어느 모임인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원데이클래스는 오랫동안 품아이 소모임으로 이어오고 있는 식집사 모임에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그동안 식집사가 가꿔온 다육이 등으로 화분 만들기를 3일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제품만들기를 주제로 모이고 있는 가람동지회는 천연룸스프레이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에서는 컵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공연 때는 기타 연주로 품을 나누는 품아이 기타 모임에서 흥겨운 노래와 기타 연주를
장구도 치고 서로 안부도 나누는 사이인 장구교실 모임에서 흥겨운 우리가락을
한글을 배워 소망을 잘 이뤄나가고픈 소망한글방에서 시 낭송을 준비해보겠다 했습니다.
더불어 딴짓놀이터 청소년 동아리에서는 댄스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품아이 회원들이 주인공으로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전시회>
-품아이, 품터, 시간은행을 소개하며 소소하게 품을 나누며 성장하고 있는 성장소모임인
식집사, 품아이 기타모임, 장구교실, 배부른 응원, 소망한글방, 아로마딜로, 루비, 가람동지회 총 8개 모임의 소개와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더불어소모임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꽃사랑방 모임,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 모임 총 2개 모임에 대해서도 한 해동안 진행된 활동내용과 꽃사랑방 어르신들이 만든 그림책도 전시되었습니다.
품아이 사업을 담당하는 복지사업 3팀 일꾼들도 전시를 보시는 주민들이 활동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사이에 품이 피어나는 문장들, 품이 피어나는 음악들, 품이 피어나는 활동사진을 전시하고, 전시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 보았습니다.
또한 전시회 소감나눔 코너와 내년을 함께 상상하기 위한 설문 등도 마련했습니다.
'"품'이라는 단어가 요즘 같이 각박한 시대에서 듣기 어려운 말인데
복지관에서 주민들이 '품'을 통해 서로 돕고 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한 것 같아요"
"특히 바쁜 세상에서 정신없이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위하거나 마음쓸일이 없는데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일을 하고 있으니 세상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훌륭한 일들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이 있는 줄 몰랐네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놀랐어요. 식집사 모임 재미있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무화과
<웃음 꽃이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원데이클래스>
-3일 간 품아이 3개 모임이 기획, 진행한 총 5번의 원데이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식집사 모임에서는 3일간 3번의 활동으로 1년 동안 회원들이 키운 다양한 모종을 참여 주민들과 나누며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여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친환경제품만들기를 주제로 모이고 있는 가람동지회는 많은 이웃들과 함께 천연룸스프레이 만들기를 진행했고,
육아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르릉 다~가꿈에서는 달콤하고, 산뜻한 컵케이크 만들기를 진행 했습니다.
(사진 1. 식집사 회원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사진2. 가람동지회 주민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사진 3. 사이다 모임 주민들이 품을 나눈 원데이클래스)
"만들어 먹는 생크림도 진짜 맛있네, 달지 않아"
"맛있는 간식, 주민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
"심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집에 가면 이 화분이 내 친구가 될것이예요"_박노미님
"감사한 시간이었고, 화분을 잘 살리고 싶어요."_채로이아님
"준비부터 진행까지 식집사도 소개하고, 많은 화초도 나눔하고 모르는 이웃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_은행나무님
<나눔이 피어난 품아이 관계돌봄 공유회_ 토크쇼와 시상식 그리고 식사까지>
- 마지막 3번째 날에는 관계돌봄 공유회로 품아이 회원들과 함께하는 토크쇼,
한 해동안 이웃들에게 자신의 품을 나눠주신 우수 자원활동가 시상식과 품아이 시간은행 시상식,
우리 사이의 품이 식탁에서도 피어날 수 있도록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자리에 참여해주신 품아이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
수상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어린아이 같은 웃음을 보니 참으로 즐거웠습니다."_큰장미님
"연말 분위기 물씬! 한 해의 우리를 돌아보는 기쁜 시간이 되었어요."_응돌이님
"얼굴을 자주 봐 반갑다 말씀 주시는데, 복지관에 자주 초대해주신 덕분이예요. 덕분에 잘 놀다가요."_박노미님
이렇게 우리 사이에 어떤 품이 피어나고, 나눴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년 계획으로는 품아이 학교를 통해 입학식과 주별 수업, 나들이와 기여활동, 마을에서 반상회를 통해 시간은행 활동을 좀 더 풍성히 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중,장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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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복지사업 3팀 태다미 일꾼
문의)3491-0583, 010-8593-9895(지역복지 3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