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복지공유플랫폼

담소재

생명 - 연대 - 공동체를 담아가다

담소재는 쌍문동 주민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쌍문동 거점 공간입니다.


옛 선조들이 집을 지을 때 '재'라는 이름을 붙이면  배움이 있는 공간이라는 뜻이 담긴다고 합니다. 

담소재는 이야기와 웃음 그리고 배움이 있는 주민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담소재는 생명 - 연대 - 공동체의 가치를 담은 생태복지공유플랫폼으로 

지구와 다양한 생명을 위해 연대하고,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담소재 공간공유

주민 누구나 담소재의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요!


단, 담소재의 지향과 맞지 않는 상업적, 종교 포교를 위한 활동은 불가합니다.

~ 담소재 공간을 소개합니다 ~


☝️ 주민들과 둘러앉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거실> 빔 프로젝트가 있어 영화도 볼 수 있어요~

✌️ 따뜻하게 앉아서 쉬어가거나 공용 컴퓨터로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작은 방> 

👌 함께 맛있는 한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주방> 



- 공간 대여 신청 방법 - 


☝️ 담소재 직접 방문해 주시거나 전화(📞010-6435-9895)해주세요.

✌️ 이용하고자 하는 날짜, 시간, 이용 인원을 알려주세요.

👌 담당자가 공간대여 여부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자원 순환

 재활용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집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자원이 되어 지구 안에서 

잘 순환될 수 있도록 자원들을 모으고 있어요.

   

아래 품목들을 담소재에서 모으고 있어요!

깨끗하게 씻어서 담소재로 가져다 주시면 잘 순환될 수 

있도록 지역 제로웨이스트 상점으로 전달합니다~

🍀담소재에서 모으는 자원순환 품목🍀 


잘 씻어서 말린 우유팩, 멸균팩

브리타 정수기 필터

다 쓴 플라스틱 칫솔, 대나무 칫솔

건전지, 플라스틱 병뚜껑

일상의 전환 실천

기후위기는 느리고 깊숙이 모두의 일상에 스며듭니다.

내 삶터를 정의롭게 생태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나의 일상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바다유리 쓰레기로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주민들과 함께 고기를 덜 소비하기 위해 고기없는 요리를 만들어보기도 해요.  

구멍난 옷이 바느질로 다시 태어나요.


재미있고 즐거운 방식으로 나의 일상부터 하나씩!

지구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고 함께해요.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는 일도 담소재에서 

주민들과 함께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함께할 주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담소재의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거나 

오픈채팅방을 통해 소식을 들을 수 있어요!

담소재가 궁금하신가요?

🚶오는 방법🚌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27길 22-5 가람빌리지 1층 

          우측 주차장으로 돌아오면 현관이 보여요!


중앙버스 이용 시 : <도봉구민회관, 도봉문화원>에서 하차 후, SOIL을 끼고 들어와 세븐일레븐 지나 1블럭 올라오시면 담소재 현판이 보입니다.


⏰담소재 운영 시간 


매주 월~토 9시부터 오후 6시


*매주 화요일 일꾼 복지관 출근으로 주민 공간지기가 환대해 드립니다!

*일꾼이 없는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통화 가능합니다!



📞담소재 연락처

담소재 휴대폰 : 010-6435-9895

담소재 전화 : 02-6949-0650